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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y 스타웍스
2026-04-21

오마카세 - Jivestar AI 셀렉션


  1. 커서 AI - max 요금제 권장 (Auto 모드에서 컴포서 2.0 / Agent 모드에서 GPT 5.4 & Codex 사용)
  2. Open AI - GPT 비즈니스 요금제 권장 (구글 드라이브 / MCP / Github 사용 및 PRO 모드 활용)
  3. Google - Google ONE 요금제로 범용 제미나이 활용 및 (구글 드라이브 2TB 를 중앙 허브로 동기화 적용)


비권장 에이전트 - 앤트로픽 클로드 / 출력 이슈와 토큰 제약, 비용 가성비 및 성능 이슈로 - 짧은 단타 결과물에서는 만족도 높은 프로그레스 경험이 가능하지만 정교한 결과물을 기대하기에는 완주형 에이전트가 아님.


그록 AI - 모든 면에서 부족한 에이전트로 애매한 포지션에 있음에도 구독 모델은 과다하게 비싸다는 판단.


이 밖에도 노션 , 마누스 , 코파일럿(MS) , 딥시크 , 퍼플렉시티 등이 있지만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전향을 볼 때 최적의 조합은 위의 조건이 가장 베스트


## 상세 내역 ##

  1. GPT 모델을 완전하게 쓰기 위해 적용되어야할 기본 전체는 클라우드를 제어하고 자체개발 앱을 로컬에서 볼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 기능은 비즈니스와 엔터프라이즈 사양에서만 가능 (다른 에이전트들도 검증했으나 가장 안정적이고 제대로 구현된 조건은 위의 경우였다)
  2. 비지니스는 최소 2인 기준 월20달러(x2)인데, 이는 개인 plus 플랜 1인 월20달러와 같다. 2명 이상 가족이 사용한다면 무조건 비즈니스로 가야한다(전제는 코딩을 하는 경우에 해당) - 첨언으로 오픈AI 플랜 정책이 바뀐다고함 (최하위 요금제와 pro 요금제 분할)
  3. GPT 모델도 최대 주간/월간 출력제한이 있는데, 필자의 작업량에서 앤트로픽 클로드 오랜 작업이 없었음에도 바로 제한막힘(월3만원 요금제) 인 반면, GPT 대량 Input-Output 은 원할하였음 (구글 역시 출력제한이 PRO 모델에서는 다소 제약됨)
  4. 대부분의 범용 AI 기본 구독제들은 2-3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구글 ONE은 1인 구독2.9만원에 5명 공유/이용가능 하며, 오픈AI 은 거의 상시 대량 출력이 가능하다.
  5. 코딩을 하는 개발자 사이에서도 앤트로픽 오퍼스에 대한 평가는 높지 않으며 주로 GPT 모델과 codex의 안정성을 권장한다. 이는 커서 MAX 이용으로 최대혜택을 볼 수 있다. (월 200달러 - 1개월 내내 밤샘 개발 가능한 수준의 한도 - 상시 자동화가 아닌 경우) 반면 엔트로픽 클로드의 맥스 요금제가 30만원대 ???
  6. 모든 에이전트를 다 사용해보고 고난이도 작업을 해본 케이스에서는 가장 최적화둰 콤보가 커서, GPT , Gemini 이다. 어차피 커서에서는 Opus를 쓸 수 있기 때문에 구태여 클로드 결제 이유가 없다. 여기서 빚어지는 문제는 지금의 AI는 추론모델이므로 사용자 요청을 벗어나는 환각 형태와 같은 작업을 최대한 막을 수 있어야 한다. 이때 가장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에이전트가 클로드와 제미나이다.
  7. 우리가 가야할 방향은 ‘시스템 기술자’ ‘예술가’ ‘조율하는 자’ 가 되어야한다. 그리고 AI 에 대한 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시대를 읽고 공부를 게을리해선 안된다. 여기서 우리가 익혀야할 공부란 코딩/아키텍쳐 구조를 읽고 설계할 줄 아는 기획자의 시선을 가져야하며 (개발자 수준아님), AI 가 쏟아내는 잘못된 방향을 정확히 지적할 줄 아는 분석과 통찰력을 독서 등을 통해 길러야한다.
  8. 주기적으로 AI 에이전트마다의 업데이트 트렌드를 검증하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여전히 트렌드를 파악하고 매끄러운 글을 작성하는 감각은 제미나이와 클로드가 선호되기 때문이며 판세는 언제라도 뒤바뀔 수 있고 최대 효율을 이끌어내야 하므로 편향을 해선 안된다. 1개의 AI만 쓴다면 반드시 도태된다.
  9. AI가 창작을 못한다는 것은 믿음이 아닌 검증된 결과. 누구든 AI 결과물을 작은 것 하나만으로도 금세 알아차릴 수 있다. 반대로 이런 상황을 알고 있음에도 AI를 통한 창작물을 만드는 서비스를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AI가 창작을 하기 어려운 이유는 연산처리 계산기이자 확률 생성기 이기 때문이다.
  10.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야할 필수과제는 ‘창작’과는 관련이 없는 AI 기반의 시스템 엔진을 구축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모든 SaaS 설계는 AI 기반으로 대체될 것이고, 세무, 회계 , 노무 , 상담 , 전산 과 같은 것들도 전부 AI 로 대체가 가능하므로 일부 전문 면허 취득자의 조건만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11. 지금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필자는 매일, 시스팀 엔진 구축과 서비스 개발, 그리고 나의 일을 덜어줄 에이전트 연구만을 매일 반복한다.
  12. 당신은 AI 시대에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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