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카세 - Jivestar AI 셀렉션
- 커서 AI - max 요금제 권장 (Auto 모드에서 컴포서 2.0 / Agent 모드에서 GPT 5.4 & Codex 사용)
- Open AI - GPT 비즈니스 요금제 권장 (구글 드라이브 / MCP / Github 사용 및 PRO 모드 활용)
- Google - Google ONE 요금제로 범용 제미나이 활용 및 (구글 드라이브 2TB 를 중앙 허브로 동기화 적용)
비권장 에이전트 - 앤트로픽 클로드 / 출력 이슈와 토큰 제약, 비용 가성비 및 성능 이슈로 - 짧은 단타 결과물에서는 만족도 높은 프로그레스 경험이 가능하지만 정교한 결과물을 기대하기에는 완주형 에이전트가 아님.
그록 AI - 모든 면에서 부족한 에이전트로 애매한 포지션에 있음에도 구독 모델은 과다하게 비싸다는 판단.
이 밖에도 노션 , 마누스 , 코파일럿(MS) , 딥시크 , 퍼플렉시티 등이 있지만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전향을 볼 때 최적의 조합은 위의 조건이 가장 베스트
## 상세 내역 ##
- GPT 모델을 완전하게 쓰기 위해 적용되어야할 기본 전체는 클라우드를 제어하고 자체개발 앱을 로컬에서 볼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 기능은 비즈니스와 엔터프라이즈 사양에서만 가능 (다른 에이전트들도 검증했으나 가장 안정적이고 제대로 구현된 조건은 위의 경우였다)
- 비지니스는 최소 2인 기준 월20달러(x2)인데, 이는 개인 plus 플랜 1인 월20달러와 같다. 2명 이상 가족이 사용한다면 무조건 비즈니스로 가야한다(전제는 코딩을 하는 경우에 해당) - 첨언으로 오픈AI 플랜 정책이 바뀐다고함 (최하위 요금제와 pro 요금제 분할)
- GPT 모델도 최대 주간/월간 출력제한이 있는데, 필자의 작업량에서 앤트로픽 클로드 오랜 작업이 없었음에도 바로 제한막힘(월3만원 요금제) 인 반면, GPT 대량 Input-Output 은 원할하였음 (구글 역시 출력제한이 PRO 모델에서는 다소 제약됨)
- 대부분의 범용 AI 기본 구독제들은 2-3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구글 ONE은 1인 구독2.9만원에 5명 공유/이용가능 하며, 오픈AI 은 거의 상시 대량 출력이 가능하다.
- 코딩을 하는 개발자 사이에서도 앤트로픽 오퍼스에 대한 평가는 높지 않으며 주로 GPT 모델과 codex의 안정성을 권장한다. 이는 커서 MAX 이용으로 최대혜택을 볼 수 있다. (월 200달러 - 1개월 내내 밤샘 개발 가능한 수준의 한도 - 상시 자동화가 아닌 경우) 반면 엔트로픽 클로드의 맥스 요금제가 30만원대 ???
- 모든 에이전트를 다 사용해보고 고난이도 작업을 해본 케이스에서는 가장 최적화둰 콤보가 커서, GPT , Gemini 이다. 어차피 커서에서는 Opus를 쓸 수 있기 때문에 구태여 클로드 결제 이유가 없다. 여기서 빚어지는 문제는 지금의 AI는 추론모델이므로 사용자 요청을 벗어나는 환각 형태와 같은 작업을 최대한 막을 수 있어야 한다. 이때 가장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에이전트가 클로드와 제미나이다.
- 우리가 가야할 방향은 ‘시스템 기술자’ ‘예술가’ ‘조율하는 자’ 가 되어야한다. 그리고 AI 에 대한 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시대를 읽고 공부를 게을리해선 안된다. 여기서 우리가 익혀야할 공부란 코딩/아키텍쳐 구조를 읽고 설계할 줄 아는 기획자의 시선을 가져야하며 (개발자 수준아님), AI 가 쏟아내는 잘못된 방향을 정확히 지적할 줄 아는 분석과 통찰력을 독서 등을 통해 길러야한다.
- 주기적으로 AI 에이전트마다의 업데이트 트렌드를 검증하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여전히 트렌드를 파악하고 매끄러운 글을 작성하는 감각은 제미나이와 클로드가 선호되기 때문이며 판세는 언제라도 뒤바뀔 수 있고 최대 효율을 이끌어내야 하므로 편향을 해선 안된다. 1개의 AI만 쓴다면 반드시 도태된다.
- AI가 창작을 못한다는 것은 믿음이 아닌 검증된 결과. 누구든 AI 결과물을 작은 것 하나만으로도 금세 알아차릴 수 있다. 반대로 이런 상황을 알고 있음에도 AI를 통한 창작물을 만드는 서비스를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AI가 창작을 하기 어려운 이유는 연산처리 계산기이자 확률 생성기 이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야할 필수과제는 ‘창작’과는 관련이 없는 AI 기반의 시스템 엔진을 구축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모든 SaaS 설계는 AI 기반으로 대체될 것이고, 세무, 회계 , 노무 , 상담 , 전산 과 같은 것들도 전부 AI 로 대체가 가능하므로 일부 전문 면허 취득자의 조건만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 지금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필자는 매일, 시스팀 엔진 구축과 서비스 개발, 그리고 나의 일을 덜어줄 에이전트 연구만을 매일 반복한다.
- 당신은 AI 시대에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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